Romeo y Julieta House of Capulet Toro Review 2016/5/13
골든위크 휴가를 끝마치고 싱가포르에 돌아와서의 첫 Cigar Review는 Romeo y Julieta House of Capulet의 Toro사이즈입니다. 사실 싱가포르로 돌아온 이후로도 거의 이틀에 한스틱의 페이스로 시가를 태웠는데 이미 리뷰를 마친 시가들이라 별다른 포스팅은 없었습니다.골든위크 휴가기간 일본에서 워낙 쿠바산 탑 프리미엄 클래스의 시가들을 많이 태워서 이번에는 비쿠바산 시가이며 아주 마일드한 시가를 초이스 해봤습니다. 로미오 이 훌리에타 하우스 오브 캐퓰릿은 이미 지난번에 로부스토 비톨라를 리뷰 한 시가로 솔직히 크게 좋은 평가를 내리지 않은 시가입니다.오히려 하우스 오브 캐퓰릿과 함께 발매된 하우스 오브 몬태규 로부스토쪽이 생각보다 좋은 풍미와 만듬새로 놀랐을 정도였으니까요. 그렇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