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ecristo No.2 Review
이번 리뷰는 가히 몬테크리스토 브랜드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몬테크리스토 No.2 입니다. 지금까지 몬테크리스토 브랜드의 리뷰를 하게되면 반드시라고 할 정도로 매번 언급했던 몬테크리스토 No.2 이지만 실제로 리뷰를 하는 건 다른 비톨라와 비교해 상당히 늦어졌습니다. 리뷰에 앞서 조금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자면 4월부터 계속되는 출장과 격무로 인해 거의 매일 시가를 태우지만 집중해서 리뷰를 쓸 시간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지난달말에는 5년넘게 있었던 싱가포르를 떠나 중국의 광저우(広州)로 이사까지 하게 되어 아직도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사실 이번 리뷰의 Montecristo No.2도 4월 초에 리뷰를 위해 테이스팅 노트를 적어놓고 6월초인 이제서야 본격적으로 리뷰를 쓰게 되어 본업이 너무 바뻣다고는 해..